한국가스공사가 4월 1일부터 전국 6개 지역(대구·경기·강원·충남·전북·경북)에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2025년 열효율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열효율 개선 사업은 노후 건물에 대한 창호·단열·보일러·가스레인지·난방(바닥)·LED 조명 교체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넥슨재단과 지난 3월 31일 조선저축은행 중역사택(서울 중구)에서 전통문화 계승과 신진예술가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3천 3백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 받았다.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보더리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국가유산진흥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내 운영 중인 ‘전통문화 미디어월’ 공간을 새 단장하여 4월 1일부터 공개한다.‘전통문화 미디어월’은 한국에 도착한 방문객이 가장 처음 마주하는 공간으로, 인천국제공
HD현대 조선 3사(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HD현대삼호)가 생산기술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이번 공개채용은 사내 기술교육원 수료생과 2년 이상의 협력사 경력자를 대상으로 일부 생산기술직 채용을 해왔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 경력 및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고 진행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가 창단 40주년을 맞아 ‘일상의, 클래식’이란 주제로 국민에게 다가간다. 초대 음악감독 홍연택부터 7대 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에 이르기까지 국립심포니는 관현악, 발레, 오페라를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란 독창적인 음악
현장진단(POC, Point Of Care) 전문 벤처기업 아이젠텍(www.igenetech.co.kr)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MoiM Dx100/200 올인원 플랫폼과 올
엔비피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인 ‘NVP-2106’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지기능 개선 개별인정형 원료로 허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뇌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초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로 단순히 장 건강을 넘어 뇌까지 케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3월 31일부터 2주간 ‘웹소설 아카데미 작가양성 과정’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웹소설 아카데미 작가양성 과정’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11차수의 오프라인 강의와 과제 수행 중심의 온라인 창작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새롭게 웹소설 작가가 되고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미래 로봇을 연구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서울대 로보틱스 연구소’를 설립키로 하고, 이를 지원할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지난 3월 31일 관악캠퍼스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향후 양 기관은 △서울
청와대재단은 오는 4월 11일(금)부터 5월 18일(일)까지 ‘제2회 청와대 모바일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와대 모바일 사진전’은 지난해 가을 처음 개최돼 총 1411명이 응모해 2972장의 사진을 제출하는 등 큰 성원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에
정부가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자치입법권 확대 법령정비 사업을 본격화한다.법제처와 지방시대위원회는 18일 아동복지법 등 22개 법률 개정안과 40개 대통령령의 일괄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지난해 3월부터 법제처는 지방시대위원회와 협업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부동산 관련 규제, 금융 등 모든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집값 상승 요인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최 권한대행은 이날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최근 서울 일부
국내 1위 IT 아웃소싱 플랫폼 위시켓이 오는 3월 27일(목) 오후 4시 ‘AI 도입, 검증된 레퍼런스로 확인하는 성공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이번 웨비나는 AI 도입에 대한 높아지는 관심에 맞춰 AI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
21일 (금) 오전 11시에 방영되는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주택가 사이로 위치한 작은 전통시장엔, ‘시장의 명물’이라 소문난 이가 있다고 한다. 주인공은 바로 20년 넘게 묵묵히 자리